<보도자료>"자전거 타면 돈 벌어요"... 블록체인 자전거 보상서비스...유엔 조달시장 참여 추진

작성자
ebisio
작성일
2019-08-09 18:43
조회
40
맹세희 기자 승인 2019.08.09 11:54

공유자전거를 타면 1km 마다 1est 코인을 받게 되는 원리

1 est 코인은 시범 서비스 기간 200원으로 환산되며, 행사장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EST 코인 엔블렘,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서울 = 내외뉴스통신] 맹세희 기자 = EBIS 재단과 2019 STS&P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21~23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컨퍼런스'에서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자전거를 타면 암호화폐 est 를 받는 환경활동 보상 프로젝트 시범 서비스를 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공유자전거를 타면 1km 마다 1est 코인을 받게 되는 원리다. 1 est 코인은 시범 서비스 기간 200원으로 환산되며, 행사장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하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UN의 공식 기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자전거를 이용한 환경활동을 블록체인 기술로 보상해 주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아울러 행사기간 중에 EBIS 재단과 조직위원회는 자전거를 타면 환경과 교통에 미치는 영향을 화폐적 가치로 평가하는 평가모델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관련 UN 전문가들과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도 추진 중이다.
EBIS 재단은 이를 통해 자전거 이용이 현재 도시 교통과 환경 , 건강 문제 해결의 핵심으로 그 경제적 가치로 화폐화하는 작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컨퍼런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